고사양 게임 즐길 때 가장 큰 걱정은 '발열'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트북 쿨링패드 하나쯤은 대부분 사용하고 있지 않나 예상합니다.
시중에 여러 제품이 나와있는데 저는 태풍 K3 LCD를 2년 정도 사용 중입니다. 처음 이 제품 받아보고 아주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알아서 열을 식혀주는 시스템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일단 구성품은 USB 케이블과 본체 이렇게 딱 두 가지입니다. 전면부 상판은 특수 메탈 페인트 처리가 되어있어 열 발산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바닥에는 총 5개의 쿨러가 장착되어 있는 게 육안으로 확인됩니다. 쿨러 컬러가 빨간색이라 그런지 게이밍에 특화된 제품 같은 느낌도 살짝 드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된 덮개 같은 게 보입니다. 이것은 고정 가드로 노트북을 올려뒀을 때 아래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데 수납이 가능해서 나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태풍 K3 LCD 노트북 쿨링패드 무게는 840g 정도로 약간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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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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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쿨링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