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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의자 3년 쓰면서 느낀 장단점 정리

 게이밍 의자 3년 쓰면서 느낀 장단점 정리

한 번 GAME 시작하면 기본 6시간 이상 사용하게 되는 게이밍 의자와 인연을 맺은지 3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아보고 색감과 디자인에 탄성을 지르며 좋아하는 FPS를 하느라 밤을 새우던 기억 지금도 생생합니다.

일단 생긴 모양이 멋스러워 프로 게이머가 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오늘은 이와 관련한 포스팅을 준비해 봤습니다. 디자인과 내구성 일단 게이밍 의자를 사용하며 느낀 장점을 꼽아보면 가장 먼저 디자인을 떠올리게 됩니다.

가격대가 얼마냐를 떠나 전체적인 외형은 대부분 화려하고 스포츠카 좌석을 그대로 떼어내 집으로 옮겨놓은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TV에서 유럽 축구를 보면 감독이 앉는 의자로 사용되더라고요.

물론 가격대가 상당하겠지만 거의 흡사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가정에서 쓰기 때문에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엉덩이가 닿는 쿠션은 일반적인 제품에 비해 두꺼워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가 제품의 경우 두께가...

# 게이밍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