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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의 탈탄소화, 운영 비용 절감과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다

 빌딩의 탈탄소화, 운영 비용 절감과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다

지난 1월 말,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지능형 시대를 위한 협력(Collaboration for the Intelligent Age)'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존슨콘트롤즈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 겸 대외협력 책임자인 케이티 맥긴티(Katie McGinty)는 여기에서 스마트 비즈니스 전략, 기후 행동,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기술 발전 측면에서 빌딩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빌딩 즉, 건설과 건축물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40%를 차지하지만, 기후목표 달성 측면에 있어서 그 중요성이 종종 간과되곤 합니다. 해결책을 떠올릴 땐 일반적으로 태양력, 풍력, 전기 자동차 등 대체 에너지 관련 기술을 먼저 생각하는데요, 빌딩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한다면 운영의 수익성도 개선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ESG 실천은 단순한 규정 준수나 선심성 이니셔티브가 아니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핵심적인 수익성 요소가 될 것입니다. 기업이 전략적으로 탄소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