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rLuElp79fI?si=5Uxhg2Dv8OZaq6Sm "존 세아맛님을 실제로 처음 만났을 때, 쏟아지는 듯한 그의 강렬한 안광과 기골이 장대한 풍채를 보고 압도되어 준비해왔던 질문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는 반갑게 인사를 하며 시종일관 나와 눈을 마주치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나를 꿰뚫어 볼 것만 같은 그의 눈빛에 똑바로 쳐다볼수도 없었다. 나는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내 두 눈 앞에 있는 사람이 실제로 존세아맛 채널 속 영상에 나오던 사람과 동일인물인지 의심을 하기 시작했을 때 잔뜩 긴장한 나를 위해 장난스런 농담을 건네며 정감있는 인간미를 보여주는 그를 다시 보고나서 그때서야 진짜 존 세아맛님이라고 안도하고 말았다...
그리고 처음과는 반대로 나는 대화가 끝날 때까지 그의 눈빛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가 나를 쳐다보는 눈빛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쉽고 서글퍼지기까지 했다..."
-멤버쉽 페이지에 올라온 동아시아 보안 컨퍼런스 FESC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