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유명한 디저트로 꼽히는 제주 하멜 치즈케이크는 제주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기념품으로도 각광받는다. 고급스러운 포장과 아이스박스 보관으로 더운 날씨에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방문 당시 비성수기였지만 10시부터 웨이팅이 있다는 안내를 보고 10시 20분경 도착했다. 내부에는 이미 치즈케이크 판매가 진행 중이었고, 이후 차들이 서서히 들여오는 모습이 보였다. 영업시간은 11시인 것으로 안내되었으나 실제로는 줄이 30분 가량 서 있는 상황을 보며 열리는 시점은 40분쯤이었다고 한다.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개로 파악되었고, 현장 구매로 1박스(8개)가 구입되었다. 가격은 1박스에 1만 9000원으로 기록되며 다소 높은 편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주차는 근처 공립도서관 부근에 차를 대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예약 없이 현장 구매가 가능했고, 대기 없이 바로 구입해 포장을 선택해 현장에서 맛보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구매 후에는 차 안에서 간단히 시식한 뒤 귀가하는 여정에 올랐으며, 차 안에서 먹은 기록이 남았다.
맛에 관해서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질감이 인상적이었다. 마치 공기처럼 가볍고 달콤한 향이 특징으로, 냄새와 질감이 독특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두 사람은 자리에서 다섯 개를 먹고 남은 네 개를 냉장 보관하기로 다짐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평가를 남겼다. 실제로는 고급스러운 포장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충분하다는 점이 재확인되었고, 냄새와 식감의 조합이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다수의 구매자가 재방문 의사를 보일 만큼 추천되는 맛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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