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에 위치한 흑백요리사 황진선 셰프의 중식당 진진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정통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셰프는 40년이 넘는 경력을 자랑하며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뚜렷하다. 내부는 전통적인 중국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더해져 있어 식사 분위기가 한층 돋보인다.
예약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5시 예약으로 시작해 7시 타임도 운영되는 편이지만, 방문 시점에 따라 입장이 빠를 수 있다.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영업 시간은 매일 11:30부터 21:30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14:30, 월-토는 20:30일은 21:00으로 안내된다.
진진의 메뉴는 다양하고 일반 중식당과 차별화된 고급 재료를 활용한 요리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멘보샤, 소고기 양상추 쌈, 흑후추 안심볶음, 어향가지가 추천된다. 멘보샤는 새우살이 풍성해 바삭한 식감과 신선한 맛이 인상적이며, 소고기 양상추 쌈은 아삭한 양상추와 고기의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 흑후추 안심볶음은 매콤하고 흑후추 향이 강하며, 어향가지의 소스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어향가지는 특별히 맛의 포인트로 꼽히며 강력 추천된다.
진진은 회원제를 운영해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고급 재료와 셰프의 손길이 느껴지는 요리들로 그 가치를 충분히 갖춘다. 전반적으로 분위기와 맛, 서비스가 우수해 특별한 날에 방문하기 적합한 곳으로 꼽히며, 멘보샤와 소고기 양상추 쌈은 특히 놓치지 말아야 할 메뉴로 소개된다. 다음 방문 의향이 높은 곳으로 남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추천된다. 합정에 방문한다면 진진에 들러볼 가치가 충분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
맛집추천
#
흑백요리사
#
회원제
#
황진선셰프
#
합정맛집
#
진진
#
중식당
#
어향가지
#
소고기양상추쌈
#
멘보샤
#
흑후추안심볶음
원문 링크 : 합정의 흑백요리사, 황진선 셰프의 중식당 진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