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중 늦은 밤에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신주쿠의 오사카야에 방문했다. 일본은 의외로 24시간 영업하는 식당이 많지 않은데, 이곳은 밤늦게까지 운영해서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고마운 존재다.
특히 몬자야끼라는 도쿄 로컬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겨 내돈내산으로 직접 방문해보기로 했다. 오코노미야끼 오사카야 일본 160-0021 Tokyo, Shinjuku City, Kabukicho, 1 Chome−17−12 浅川ビル B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사카야는 신주쿠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24시간 영업이라는 큰 장점이 있어서 언제든지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매장 앞에 걸린 간판을 보니 정통 일본식 이자카야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매장에 들어서니 전형적인 일본 이자카야 스타일의 인테리어였다.
테이블마다 철판이 설치되어 있어서 직접 요리를 구워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