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키타자와는 도쿄에 가면 꼭 들러보길 추천하는 곳이다. 도쿄는 진짜 서울처럼 도심 느낌이 강하지만, 시모키타자와는 일본 특유의 감성이 낭낭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빈티지샵도 많아서 구경거리도 풍부하고, 일본 젊은이들에게 핫한 곳이라고 한다. 좁은 골목길 사이사이로 개성 넘치는 카페와 레스토랑, 빈티지 의류점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마치 홍대나 이태원 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일본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오후 시간대에 골목을 거닐다 보면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그런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다. 여행하면 식도락이 빠질 수 없는데, 시모키타자와는 스프카레 맛집들이 몇 곳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번에는 그중 한 곳인 포니피리카(Ponipirika)를 리뷰하려 한다. Ponipirika 일본 155-0031 Tokyo, Setagaya City, Kitazawa, 2 Chome−8−8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호명: P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