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에서 핫한 오마카세집을 찾다가 히소카를 알게 됐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해야 하는데 오픈 시간에 바로 마감될 만큼 치열하니까 대기하고 있다가 예약전쟁을 해야 한다.
마치 대학시절 수강신청하는 기분이었다. 그 유명한 ‘스강신청’의 실체를 여기서 제대로 경험하게 될 줄이야.
예약 난이도를 보면 정말 맛있는 집일 거라는 기대감이 절로 올라갔다. 결국 나는 실패하고 예약의 여왕인 여자친구가 예약을 성공해서 방문할 수 있었다.
여자친구의 예약 실력은 정말 대단한데, 캐치테이블 예약 취소건을 잡아 성공했다고 한다. 히소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42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호명: 이자카야 히소카 (Izakaya Hisoka) 주소: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예약: 캐치테이블 온라인 예약만 가능 영업시간: 화~토요일 디너만 운영 (구체적 시간은 캐치테이블 참조) 좌석: 바 테이블 10석 내외 주차: 건물 뒤 무료주차 가능(공간 협소) Previous image Nex...
원문 링크 : 문래동 숨은 보석 히소카, 예약전쟁 뚫고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