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양가 부모님과 친척들로부터 두둑하게 받은 세뱃돈을 들고 아이들과 무인 문구점으로 향했다!
친정 바로 앞에 위치한 무인 문구점 오렌지팟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장소로 장난감, 슬라임, 스티커, 말랑이, 펜, 과자 등 다양한 제품을 무인으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슬라임!
하지만 오늘은 평소 갖고 싶었던 걸 골라보라고 했더니 8살 여아 취향에 맞게 메이크업 북을 선택했다. 그리고 바로 옆 무인카페에서 예쁜 작품을 완성한 귀여운 딸내미 문구점, 카페 모두 무인이라 아이들과 편안하게 데이트할 수 있어 참 좋다!
요즘 친정뿐 아니라 살고 있는 동네에도 무인 문구점, 카페, 밀키트 상점, 아이스크림 상점 등 무인으로 운영되는 상점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무인 상점을 자주 이용하다 보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자본이 없다 그냥 투자 공부나 열심히 해야지!!
2024년 마지막 남은 설 연휴를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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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문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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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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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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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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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팟
원문 링크 : 무인 문구점, 무인 카페에서 마무리하는 설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