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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산역 매력 찾아보기

 도라산역 매력 찾아보기

도라산역 경의선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희망로 307 남쪽의 마지막 역이자 북으로 가는 첫 번째 역입니다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철도역 중 하나인 도라산역의 출발은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경의선 복원사업에 의해서입니다 2002년 2월 20일 조지 W.부시 미국 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이 함께 도라산역을 찾았습니다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역사적인 순간인데 정식으로 영업을 개시한 것은 4월 11일입니다 민통선 안에 들어선 역사를 짓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뢰 등의 위험요소로 간이 역사까지 고려되었을 정도입니다 군 작전상의 문제로 실제 설계보다 역의 지붕이 낮게 시공되었으며 북한군이 도라산역사를 점거할 경우를 대비하여 남쪽 방향에는 창문이 없는 형태로 설계되어 완성 되었습니다 경의선과 평부선의 철도역이며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희망로 30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진역과 더불어 남북출입사무소가 설치된 둘뿐인 역입니다 정식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으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오늘 당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