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한국기원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 210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 출신이며 아버지는 바둑 아마추어 5단으로 기원 원장 출신이고 어머니도 바둑 3급 입니다 형이 한 명 있는데 바둑에 재능을 보였지만 아버지가 바둑을 시키지 않았고 신진서의 재능은 숨길수 없이 특출나서 바둑을 시켰습니다 5살때부터 부모님에게 바둑을 배우고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지방신문에 따르면 김해시 기원에서 3년간 소속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린 천재형 기사답게 빠른 수읽기를 바탕으로 한 전투형 실리파 기사 입니다 유리한 상황에서 알기쉽게 판을 정리하기보다 패를 걸어가거나 상대를 계속 압박하면서 판을 마무리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마지막까지 강하게 두는 편이며 상대를 부러뜨린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도 유리하다고 물러서는 것보다 잡을 수 있는 돌은 잡고 된다고 판단하는 수는 두어가는 편이 승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이런 수들 때문에 후반전에서 역전되거나 위험한 상황...
원문 링크 : 신진서 매력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