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12 마포구청 강남에서 힙합이 유행할 때 같이 어울려 다니면서 브레이크 댄스도 추고 음악도 하면서 놀았습니다 아버지도 음악을 했으며 군악대에서도 기타를 연주하고 차인태가 진행하던 음악프로그램에서 세션으로도 활약했는데 음악을 생업으로 삼는 것이 어려운 것을 알아서 그런지 계속 이혁이 음악하는 것을 반대 했습니다 20살이 되도록 집에 한 번도 기타를 들고 오지 않았습니다 20년 만에 처음으로 집에 기타를 들고 왔습니다 악기수리점에 악기를 맡기려고 갔다가 악기 수리점이 문을 닫아서 집으로 들고 왔는데 그 다음 날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 후 아버지의 일기장에 자신의 음악을 너무나도 하고 싶은데 생계 때문에 그럴 수 없었던 고충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걸 보고 그는 유명한 가수가 되기로 결심 했습니다 아버지의 음악활동으로 인해 그의 집안 곳곳에 스피커가 걸려 있었는데 3살 때 집 벽에 걸려있던 스피커 한 대가 머리 위로 떨어져 혀가 반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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