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2150년대 인류는 1kg당 무려 2000만 달러나 하는 귀중한 자원 언옵테늄 채취를 위해 다른 행성 판도라를 개발하려고 합니다 판도라는 거대 암석이 공중에 부유하고 커다란 나무들이 밀림을 이루고 있는 신비로운 행성 입니다 인간들은 그곳으로 대규모 부대를 파견해 땅속에 묻혀 있는 언옵타늄을 채취하고 발굴하기 위해 정착하여 지구에 필요한 자원들을 재취하는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대기가 인간에게 해로운 독성을 띠고 있는데 이산화 탄소 농도를 적당히 중화하고 미량의 유독 물질을 걸러주기만 하면 지구의 공기와 비슷해지므로 작은 사이즈의 호흡기로도 오래 버틸 수 있으며 때문에 야외에서는 작은 산소 마스크만 쓰고 다니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인류는 판도라의 원주민인 나비족과 접촉하고 이들과 더 잘 교류하기 위해 인간과 나비족의 DNA를 섞어 만든 인공 육체를 인간이 조종하는 분신을 만들었습니다 아바타는 나비족과 매우 흡사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고 DNA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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