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서울 내의 모든 물이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왕십리 밖 살곶이다리 근처에서 중랑천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빠집니다 서울의 도시개발 역사를 상징하는 하천으로도 유명하며 전근대시기 자연하천에서 시작하여 여러 개천사업을 거쳐 직선화와 복개 작업이 이루어졌고 청계고가도로가 건설 되었을때에는 사라졌다가 이후 복원이 이루어져 자연하천과 인공하천이 혼합된 형태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2005년 10월 1일 공식적으로 개장 하였습니다 조선의 한양정도 청계천은 자연하천 그대로여서 홍수가 나면 민가가 침수되는 물난리를 일으켰고 평시에는 오수가 괴어 매우 불결하였는데 태종이 박자청에게 개거공사를 맡겨 처음으로 치수사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영조 때에는 자원한 자들에 국가에서 품삯을 주고 고용한 고공들을 동원해 준설하며 본격적인 개천사업을 시행하고 구불구불하던 내의 흐름이 비로소 직선화 되었습니다 이렇게 공사를 해도 자연하천이지만 건천에 가깝고 서울 시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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