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행복찾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 69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배우 손현주가 남우주연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민주화를 쟁취하려는 시위가 빈발하고 이를 억누르려는 독재정권이 있던 1980년대 말에 소시민으로서 가족들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가난한 가장인 강성진 형사는 발바리를 잡기 위해 첫 출근에 형사답지 않게 정장을 입고 나타난 후배와 함께 뛰어 다닙니다 그 과정에서 잡범으로 생각했던 김태성이라는 남자를 잠복 중에 잡지만 이로 인해 수갑이 없어서 다 잡은 발바리를 눈 앞에서 놓칩니다 이 때문에 서장이 던지는 종이를 맞아가며 얻어맞자 김태성을 범인으로 만들 생각을 하며 사건 조작을 시도하자고 후배에게 제안하는데 후배는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김태성을 발바리로 만들기 위해 가혹행위와 강압수사를 이어나가며 사건을 조작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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