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1길 9-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작품성과 영화의 완성도가 전편들에 비해 실망스럽다고 평가받으며 시리즈의 팬들에게 비판받았습니다 시리즈의 최신작임에도 가장 평가가 낮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입문자들에겐 평가 좋은데 캐리비안의 시리즈를 잘 모르면 그냥 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로 재밌게 볼 수 있지만 시리즈를 아는 관객들에게는 전작들과 앞뒤가 맞지 않는 설정 오류와 기존 시리즈의 매력적인 특성들과 개성들이 크게 감소한 각본과 캐릭터들의 묘사 때문에 기존 팬덤과 평론가들에게 비판을 받습니다 메타크리틱/로튼 토마토 모두 전작 낯선 조류보다 낮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로튼 평점이 4.7로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최하점이며 아주 실망스러운 평가입니다 팝콘 지수는 62%로 54%인 4편보단 높게 나오면서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오래된 오락 영화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오락 영화로서는 아직 생명력을 잃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시리즈의 팬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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