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러더스코리아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캐피탈타워 초기 평가 점수가 굉장히 낮게 나왔으며 대중들에게 익숙한 타잔의 모험담과 실제 역사적 사건의 조화가 그리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타잔과 가족간의 갈등/타잔과 다른 부족간의 갈등/타잔과 레온 롬과의 갈등 조지 워싱턴 윌리엄스의 등장 등 많은 갈등 요소들이 있었지만 많은 갈등의 해결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서 관객 입장에서는 허무하게 해결되는 것처럼 느껴지며 타잔이 정글에서 보여주는 액션신도 기대만큼 많지가 않습니다 타잔과 제인의 과거 회상에 지나치게 점프 편집이 많아지면서 관객 입장에선 감정 이입이 방해될 정도입니다 국내에선 사전 지식이 거의 없고 평론가들조차 잘 모르고 있는데 미국의 조지 워싱턴 윌리엄스와 벨기에의 레옹 롬은 실존 인물이며 윌리엄스는 콩고에서의 레오폴드 2세의 만행을 고발한 유명 정치인이고 레옹 롬은 콩고에서 용병대를 지휘하며 제노사이드를 직접 지휘한 인물입니다 이들의 실제 행적에 가상 인물인 타잔...
원문 링크 : 레전드 오브 타잔 매력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