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성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서대로85길 17 안시성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당과 고구려의 총력전에 개마무사들이 앞장서고 태학 생도인 사물이 이끄는 경기병 부대가 뒤를 받쳐주는 식으로 고구려 기병들이 당과의 전투에서 선봉에 서게됩니다 선봉에 있던 당의 궁수부대가 화살을 퍼붓지만 철갑으로 무장한 개마 무사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못하고 오히려 고구려 기병들이 당 보병들을 뭉개버리고 후속 보병들이 몰려들며 치열한 전투가 벌어집니다 고구려의 지휘관 고연수/고혜진은 흡족한 웃음을 지으며 신녀인 시미에게 승리를 자신하지만 그녀의 표정은 어둡습니다 속수무책으로 밀리는 당군의 모습에 대신 방연은 이대로 가면 우리 군이 궤멸됩니다라고 당황하며 태종의 의사를 살피는데 여유를 보이며 침착한 모습을 보입니다 고구려 기병들과 당 보병대가 치열히 싸우던 도중 갑자기 후방에서 거란족 출신 장수인 설연귀와 돌궐족 출신 장수인 아사나사이가 거란군/돌궐군을 데리고 나타난뒤 예상치 못한 대군의 습격에 파...
원문 링크 : 안시성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