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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찾아보기

 봉오동 전투 찾아보기

봉오동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 서촌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910년 형제가 일본 육군 첩보부대의 군인 4명과 함께 두만강을 건너갑니다 중국 국경에 도달해 멀찍이 떨어진 곳에서 혼자 오줌을 누고 해철의 동생은 첩보부대 군인들 중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저쪽으로 가서 왼편으로 돌아가라며 길 안내를 하자 나머지 군인 3명은 사복으로 갈아입고 길 안내가 끝나자 대장은 자기도 환복한 뒤 옷 속에서 보따리를 꺼내 둘이서 사이좋게 나눠 가져라고 말하며 실실 웃으면서 부하들과 길을 떠납니다 황해철의 동생은 군인들이 떠날 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군인들이 완전히 떠나자 달려가 보따리를 살핍니다 보따리 안에 든 것이 떡이라는 것을 안 동생은 그걸 허겁지겁 먹고 황해철도 동생을 바라보면서 온 김에 낚시나 하고 가자며 다가옵니다 동생은 보따리 안을 더 뒤지던 중에 폭탄들을 발견하는데 이미 한 개의 폭탄을 건드린 상태입니다 폭탄이 터지면서 동생은 죽고 황해철은 눈가에 상처를 입습니다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