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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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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EAST동 28~35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의 전신은 블루홀 스튜디오이며 장병규가 2007년 3월에 설립 했고 업계에 화제를 일으켰는데 네오위즈의 창업자이면서 검색엔진 첫눈을 매각해 지분과 현금을 포함해 1000억에 가까운 돈을 쥐고 있던 장병규가 갑자기 게임 사업에 뛰어 들었는데 블루홀의 설립 시점과 맞물려 일어났던 엔씨소프트의 내부 분쟁 때문 입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시리즈의 차기작이자 초대형 프로젝트인 리니지3 진행중이었는데 진두지휘하던 사람은 박용현 입니다 리니지3 개발 도중 박용현은 엔씨소프트의 경영 방식을 지적하며 별도의 스튜디오로 분사해줄 것을 김택진 대표에게 요구했는데 이를 거절하면서 박용현을 중심으로 엔씨소프트와 갈등을 빚었고 박용현은 독립을 결심하며 외부 투자 유치를 준비합니다 이 움직임을 알게된 엔씨소프트는 2007년 2월 5일 110명 가량으로 구성된 리니지3 팀을 기습적으로 폐쇄시킨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