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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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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한국방송공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994년 입사한 KBS 20기 기자로 2007년 4월 30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KBS 뉴스광장 평일 앵커/2023년 11월 13일부터 2024년 10월 18일까지 KBS 뉴스 9 평일 메인 앵커를 각각 지냈고 2024년 10월 23일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로 제청되었으며 KBS 뉴스 9 앵커 자리에서 물러난뒤 2024년 2월 7일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대신하는 성격으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과의 KBS 단독 대담 녹화 방송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진행자로 나서면서 직접 대통령실도 방문 했고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디올백이나 명품백이란 용어 대신 파우치를 사용했고 외국 회사의 조그만한 백 받았다와 놓고 갔다라는 표현을 쓰며 의미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려는 듯한 태도의 인터뷰로 야당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는데 채상병 사건 관련 외압 논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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