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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하늘에 묻는다 찾아보기

 천문 하늘에 묻는다  찾아보기

천문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31 201동 5층 52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명에게 예를 차리고 있는 세종과 세자와 대소 신료들은 명나라 사신 오양의 조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신 오양이 오만무례한 태도로 황제만이 할 수 있는 천문 연구를 한 죄를 물을 테니 조선이 용서받으려면 천문기구를 전부 파괴하고 제작자를 명으로 압송하라는 조서를 낭독 시킵니다 이에 분개해서 일어나려다가 탈진하여 쓰러집니다 의정부에선 거취와 간의에 대해 논쟁이 뜨겁습니다 우의정 이색이 당장 간의를 불태운다고 하더라도 명나라로 보내지 않는다면 조선이 간의를 다시 만들 거라고 의심할 것을 걱정한뒤 이 말에 절대 명으로 보내선 안된다는 형조판서 이천과 당장 잡아들이고 천문사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는 사헌부 대사헌 정남손이 대립하며 갈수록 논쟁이 격화되자 신료들은 의정부 최고 관리 영의정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장영실은 안여를 점검하며 자리를 잡고 앉아 임금이 탈 생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