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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이스케이프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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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프리즌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116 3층-306(화양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970년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백인이지만 양심을 따르기 위해 인권운동가가 된 팀 젠킨과 스티븐 리는 폭발성 가방을 거리에 설치해 전단지를 살포하다 현장에서 체포되어 재판을 받게 됩니다 폭탄 테러가 아닌 홍보에 가까운 활동인데다 둘 다 백인임에도 인종차별주의자로 보이는 판사는 팀에게 12년형 협력자 스티븐에게는 8년형이라는 중형을 선고합니다 그 과정에서 스티븐은 탈출을 시도하지만 경관에게 폭행만 당하고 결국 둘은 프리토리아의 백인 전용 정치범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수감된 팀은 열쇠와 똑같은 크기와 모양을 가진 열쇠를 나무로 만들어 함께 수감된 동료 스티븐과 탈옥할 계획을 세우고 감옥에서 20년형을 받은 복역 중인 죄수 레너드 폰테인도 그에 합류합니다 종이와 나무 등으로 크기를 재고 열쇠를 여러 번에 걸쳐 관찰해 죄수들이 하는 목공 시간에 약간의 재료들을 빼돌려 모조품 열쇠를 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