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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죄와 벌 찾아보기

 신과함께 죄와 벌 찾아보기

맛잡으러온저승사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군익로12길 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17년 4월 28일 부산광역시 센텀시티의 KNN 사옥 화재 현장에 소방관인 김자홍은 어린아이를 감싸고 빌딩에서 뛰어내리면서 안전줄에 매달린 채 사다리차로 다시 돌아가려고 시도하지만 줄이 끊어집니다 떨어지면서 에어쿠션으로 애매한 위치에 낙하한후 굴러떨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혀 기절하고 잠시 인생의 파노라마를 본 뒤 정신을 차리고 다친 곳 없이 일어납니다 자신이 구한 아이가 무사한 것을 보고 아이에게 다가가 이름을 묻지만 정작 들려오는 건 자기 이름입니다 처음엔 아이가 잘못 불렀겠거니 생각하지만 자기 이름이 두 번 더 들려옵니다 그 순간 저승 3차사중 부변호를 맡은 월직차사 이덕춘과 경호를 맡은 일직차사 해원맥이 뒤에서 나타납니다 그들이 민간인 인줄 알고 위험하니 화재현장에서 떨어지라고 합니다 당신은 귀인이며 자신들은 변호를 맡을 저승 3차사라고 소개합니다 저승 입구인 초군문에 도착하고 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