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저승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한내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림도령이 눈을 뜨자 김수홍과 이덕춘이 옆에서 깨우고 있으며 해원맥은 양손에 검을 들고 염라대왕의 군대와 맞서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나 합류하여 싸우던 중 천륜지옥이 소환되어 염라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김수홍의 재판을 요청하지만 옆에 있던 판관들은 단순 사고사라고 주장하며 저승법을 어기고 이승을 어지럽힌데다 저승에 테러까지 일삼고 소멸시켜야 할 원귀를 데려오냐며 질책합니다 염라 또한 강림의 행동을 그냥 봐줄 수 없었는지 강림의 칼을 자신의 손에 끌어당겨 잡은 후 강림에게 저승을 지키라고 준 검을 거꾸로 들어 저승을 위협한 죄로 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꾸짖습니다 강림은 김수홍이 억울한 죽음을 당했고 자신이 이를 밝히겠다며 세 차사는 응당한 벌을 받겠으니 김수홍 또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두 판관 중 하나가 김수홍이 49일 안에 재판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에 자신들의 모가지를 걸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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