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아이캔스피크]촬영지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25-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비오는 날 황산을 건물에 뿌리는 장면을 옥분이 카메라로 찍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민원 도깨비 여사 또는 도깨비 할머니로 통하는 옥분은 날마다 명진구청에 찾아와서 민원을 접수합니다 명진구청으로 발령받아 온 민재는 수많은 민원을 받느라 고생을 합니다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는데 구청장과의 만남에서 상가 주인의 재개발 계획을 추진하려 민원을 무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시장가의 잦은 민원을 어떻게 처리할 거냐는 이야기에 눈속임으로 구청에서 재개발 중지 명령을 내린 뒤 건설 회사에서 그 합법성을 근거로 이에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해 구청이 지면 된다는 해결책을 내놓았고 구청장은 이것을 시행하기로 합니다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결심했지만 받아들이는 속도가 너무 느려 결국 학원에서 쫓겨납니다 우연히 영어 실력을 보고 구청에 자리 깔고 앉아 달달 볶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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