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연구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2 211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17년에 개봉한 영국/폴란드 합작 애니메이션 독립 영화이며 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7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손으로 그린 유화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125명의 화가들이 동원되어 10년간에 걸쳐 화풍을 그대로 재현 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사건의 원인을 추적하는 추리극의 형식을 띄고 있으나 종결부에 다다라서는 해당 기믹이 흐지부지되기 때문에 추리물보다는 일생을 담은 헌정사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별이 빛나는 아를의 거리 밤의 카페 테라스를 배경으로 술에 취한 주아브 군인과 싸움을 벌이는 아르망과 함께 시작합니다 반 고흐 사후 1년 집배원 룰랭은 그의 아들인 아르망에게 마지막으로 남겼던 편지를 동생인 테오에게 직접 전해줄 것을 부탁합니다 자신의 귀를 자른 고흐를 목격한 적이 있기에 그를 미치광이로 여기고 있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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