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7월11일 경인선 운전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 했습니다 갯벌이 자리하던 곳으로 일대가 염전지역이었기 때문에 처음 계획 당시에는 염빙역으로 불렸지만 1960년대 염전사업의 사양화로 염전이 사라지고 공업단지가 들어섰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염전이 아닌 지명을 딴 간석역으로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간석동에 위치하고는 있지만 주안동과의 경계지점으로 간석동 외곽에 자리하여 중심부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정로 522-14 소재하며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유일한 경인선 역 입니다 간석4동에 위치하지만 바로 앞에 있는 미추홀구 주안6동에도 걸쳐있습니다 공사 당시 이미 경인선 2복선화가 결정되었고 맞게 지어졌습니다 동암역까지의 급곡선이 심한편이고 400R이며 제한속도는 75km/h 입니다 구한말~일제강점기 당시에 이 일대는 갯벌로서 경로가 거의 해안가에 가까웠고 운임 구역 내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2015년 12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고 급행 선로가 지나가는 승강장 쪽은 설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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