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12월 착공에 들어간지 4년3개월만에 1994년 4월1일 과천선이 개통 되었습니다 시를 대표하는 역명과는 다르게 번화가와는 거리가 있으나 인근에 아파트 단지 등 주거지가 밀집해 있으며 관악산/청계산 등 등산을 즐기는 등산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천역이 포함된 과천선은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금정역에서 사당역까지 15.7km를 지하로 연결한 대공사 입니다 개통식에는 김영삼 대통령이 참석하여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공원역에서 제2종합청사역까지 시승을 했습니다 경기도 과천시 별양로 지하177 소재 합니다 역명은 과천역이지만 과천시나 과천선의 중심 역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사 당시의 가칭은 행정구역 이름을 딴 별양역이었으나 개통을 앞두고 과천시에 위치한 지하철역이라는 뜻으로 과천역이라고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과천역이라는 이름을 가진 곳답게 역사적으로는 의미가 있는데 역 주변에 과천현 시절 읍치가 있었습니다 과천초등학교 자리에 관아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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