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의 이번 질문은 내가 가진 공포증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나는 심해공포증이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은 여수 엑스포에 놀러갔다가 아쿠아리움을 갔는데, 터널처럼 생긴 곳을 지나가는 중에 느낌이 딱 왔다. "이건 심해공포증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감이 옵니다. 이 곳을 지나갈때쯤 마구마구 생각과 상상이 막 펼쳐지는데 이게 심리적으로 너무 안좋은 생각만 드는게 힘들었다.
내가 바다 속 깊은 곳에 빠져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숨을 쉬는데도 숨이 턱..
막히는 그런 느낌을 받는게 나는 불안했다. 나는 갑자기 드는 심리적 불안감이 급상승하는 이런게 너무 싫다..........
얼떨결에 생긴 심해 공포증 너무 싫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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