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힛끗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이웃이신 행복이님께서 정성껏 기르고 재배하신 무화과로 만든 수제 무화과잼을 받은지 2주쯤 된 것 같은데 이제야 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작은 팩에 직접 만드신 수제 무화과잼을 넣고 스마일 스티커와 핸드메이드 스티커를 붙여 우체국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사실 저는 무화과에 혀만 살짝 닿거나, 맛을 보면 혓바늘이 돋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먹지만 남자친구가 무화과를 좋아해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신청자가 많지도 않았고 딱 9명만 신청했어서 추첨이 아닌 모두가 받게 되었답니다.
남자친구가 샌드위치 빵을 사올꺼라 생각했는데 모닝빵을 좋아해서인지 모닝빵과 우유를 사왔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를 위해 모닝빵 하나를 반 갈라서 그 위에 무화과잼을 적당량만큼 짠 후 바른 뒤 반 갈라두었던 빵의 뚜껑을 덮어줬어요.
직접 만드신 무화과잼이라서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정말 간편한 간식으로 먹기 좋을것 같아서 2개정도 먼저 만들어서 맛을 보고 난 후, 더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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