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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오야도 유라쿠: 대욕탕, 온천 솔직 후기 유후인 가성비 료칸 추천인가..?

 [후쿠오카] 오야도 유라쿠: 대욕탕, 온천 솔직 후기 유후인 가성비 료칸 추천인가..?

안녕하세요. 가족과 일본 여행을 가는데 료칸은 경험해보고 싶어서 유후인의 오야도 유라쿠에서 묵었습니다.

앞서 숙소와 카이세키, 조식을 보여드렸는데, 대욕탕도 궁금해하실 듯 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솔직한 후기는 맨 마지막에 숙소 옆 작은 정원과 함께 대욕탕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오야도 유라쿠 료칸인만큼 대욕탕도 편안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대욕탕은 파란 입구가 남성용, 빨간 입구가 여성용으로 나뉘어 있답니다.

숙소에서 제공되는 유카타와 쪼리를 신고 대욕탕으로 이동하면 더욱 일본 료칸을 즐길 수 있답니다. 사용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그리고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예요.

대욕탕에 들어서면 나무로 된 탈의실이 먼저 보이는데, 옷은 바구니에 넣어두면 됩니다. 수건과 일회용품도 구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목욕을 즐길 수 있어요.

탈의실의 한쪽에는 유후인의 온천수에 대한 설명으로, 알칼리성으로 미네랄이 풍부하며 일본에서 온천수 양이 3번째로 많다는 내용의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