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꼭 남기고 싶었던 여행기_ 복학 앞두고 여행 한번 제대로 못갔던게 아쉬웠는데 마침 소현이가 영국을 가고싶다고 했다. '그럼 갈까?
그래 가자!' 이렇게 해서 나름 짧은 여행준비 끝에 가게된 여행.
시간적 금전적으로 모두 여유로웠던 시기였어서 더 오래 있다오지 못한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다ㅠ 하지만 이 마저라도 즐겼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21년이 된 지금 2019년 마스크없이 돌아다니던 이 때가 너무 소중하고 그립기만 하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예전처럼 여행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순간순간 마다 스토리도 너무 많고 재미있었지만 내가 글솜씨는 또 형편없어서...쩝 사진으로라도 남겨보는 그 시절 (추리고 추려서 올려도 너무나 많은 것) 우리의 여행 계획(이거 다 못감) 한국에서의 마지막 만찬 벙거지 눌러쓴 우리, 서로 너무 힙해서 감탄하는 중..ㅋ 중국 경유하는 중국항공사라 쫄았는데 환승호텔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에 맘이 놓였다.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러운 서비스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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