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어떻게 자금을 조달하는걸까? 보통 대중들은 주로 주식을 통해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한다고 알고 있다.
증자나 IPO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등 주식과 관련된 여러가지 자금 조달 방식이 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방법의 일부일 뿐이다.
이 글에서는 기업들이 어떻게 자금을 조달하는지 DCM과 ECM의 개념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ECM과 DCM 비교 ECM: 자기자본시장 DCM: 타인자본시장 ECM(자기자본시장) ECM은 자기자본시장을 의미하는 용어로, Equity Capital Market의 줄임말이다.
자기자본발행을 통해 자본 조달을 하는 시장을 이야기한다. 자기자본이란, 기업의 자본 중 출자자에 귀속되는 자본 부분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기업이 자신에게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때 기업의 지분의 일정부분을 제공하면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식이 대표적인 사례이고, 이외에도 기업공개(IPO), 전환사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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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업의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까, ECM&DCM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