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개인의 성찰이자 기록입니다. 미래는 아무도 맞출 수 없습니다.
남의 의견은 참고로만 하고 각자의 방향은 자기가 잡읍시다. "니가 작년 11월 말부터 시장이 고점이라고, 다들 피하라고 주장했던 건 결과적으로 맞는 말이었다.
그건 인정하마." "네, 그 때 멋 모르고 어떤 커뮤니티에 글 올렸다가 뒤지게 욕만 처먹고 쫒겨났지요.
결국, 산타랠리가 시작되는 거 같을 때 저는 적당히들 저점 매수하고 잘 되시라고 작별인사 하고는 그 곳에서 나왓습니다." "그리고 그 때 너는 일단 기술 잡주들부터 무너질거고, 사람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테슬라, 엔비디아 등도 조만간 크게 빠질것이니 고점에서 그만들 꿀빨고 나오는게 낫다고 권했으며, 결국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빅테크들도 거품이 빠지며 전체적인 대세 하락을 주도하게 될 거라고 말햇었지.
그러나, 처음엔 전혀 그런 낌새가 없었고, 오히려 전체 지수가 조금씩 빠지는데도 그런 종목들은 더 신고점을 갱신하면서 잘 나갔다 하지만, 넉 달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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