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또한, 이 글이 씌어진 당시(2022.02.18.)와 지금의 상황은 많이 달라졌을 수 잇습니다.
특히, 메타버스를 지지하시고 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분들한테는 불쾌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일반인으로서 관련업계 전문가보다 아는 게 적습니다.
그래서 틀림없이 수박 겉핥기 식으로 판단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그 당시 메타버스 열풍이 불면서 심지어 정치권에서도 선거운동 중 메타버스를 차용했으며, 온갖 유튜브에 메타버스와 NFT가 새로운 시대의 가장 메인 스트림 인 것처럼 포장하여 선전이 되었으며, 그로 인해 우리나라의 서학개미? 들이 모두 메타에 올인하려 하고, 미국주식의 메타버스 관련 ETF에 세계에서 유입된 자금의 무려 20%가 우리 나라에서만 유입된 돈이기까지 하였었습니다.
미래에 메타버스가 주역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2000년 초반에 앞으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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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타버스에 대한 국내외의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