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흑백요리사에서 철가방 요리사로 출연하신 임태훈 셰프님의 도량을 다녀온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성공하고 다녀왔습니다! 6시 40분 타임으로 다녀왔는데 대기존에서 대기하시는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도량의 외관입니다! 계단으로 2층을 올라가면 식당이 있습니다!
디너타임 현장대기하시는 분들 매일 몇팀씩 수용 가능한지 적어주시는 것 같아요! 저희가 안내받은 자리입니다!
조광201처럼 시간맞춰서 한팀씩 안내해주진 않고 그냥 도착하는대로 들어가면 예약 확인하고 안내해주시는것 같아요! 그리고 도량의 메뉴판!
메뉴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희는 첫 방문이라 대표메뉴들로 주문했는데 옆테이블에서 셰프님이 하시는 말씀이 냉장 양고기를 사용하는 중국집이 거의 없는데 도량은 냉장으로 신선한 양고기를 사용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성공한다면 양고기튀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자희가 주문한 첫번째 메뉴! 동파육...
원문 링크 : <도량>흑백요리사 철가방요리사 솔직후기(메뉴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