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국의 액침냉각, 국제표준화 나선다 [기사요약 및 링크]

 한국의 액침냉각, 국제표준화 나선다 [기사요약 및 링크]

- 기사 요약 -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AI 연산을 담당하는 GPU 기반 서버는 기존 CPU 서버보다 3~5배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며, 그만큼 발열 문제도 심각하다.

기존의 공랭식과 수랭식 냉각 방식은 한계에 도달할 수... 공랭식은 방대한 공조 시스템이 필요하여 규모가 커지고, 수랭식은 노후화가 진행되면 누수 위험과 이에 따른 높은 유지 비용이 단점.

반면, 액침냉각은 서버 자체를 비전도성 냉각 액체에 직접 담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냉각 기술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AI 연산 시 GPU 서버 전력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전력 소모량도 급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현재의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터센터 국제총회 5월 19일 ~ 23일까지 서울에서 데이터센터 국제표준화총회가 열린다. 미국, 독일,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