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물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아이가 엄마, 나 학습지 이거 이거 하고 싶어요. 나 여기 여기 학원 너무 다니고 싶은데 보내주시면 안돼요?
의 경우를 제외합니다^^ 애랑 싸우기 싫어서 학습지 한다, 학원 보낸다는 엄마들이 많으세요. 대다수 많은 분들의 이유가 그것이더라구요.
나랑 하면 아이가 감정이 상하기 때문에 사춘기 때 틀어진다. 내가 아이를 가르치면 화가 나기 때문에 좋은 소리만 하고 싶은 나는 학습지나 학원을 이용해서 그곳에서 아이가 배우게 한다.
저는 진짜 이 말이 너무 무책임하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왜 이 말이 무책임하냐고요?
엄마는 착한 코스프레만 하고 천사표 엄마만 되고 싶은거죠. 그렇지만 그렇게 될까요?
유니콘 같은 100명 중 1명도 안될 법한 알아서 스스로 잘 하는 아이들이 아닌 그 외의 평범한 아이들은요. 엄마가 소리지르고 어르고 달래야 학습지도 할까 말까죠?
그럴 바에 돈도 굳고 엄마가 직접 진두지휘 하세요. 요즘 시중 교재 한 달치 학습지 가격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