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암스테르담 KE925 10년만에 혼자타는 비행기.. 대한항공은 일단 제 2터미널이라 수락터미널에서 6100번 버스타고왔음 공항버스도 혼자 타니 되게 편하고..
빠르고요^^* 이번비행기는 게이트도 그냥 터미널 들어오자마자 바로 앞에있는 249여서 탑승 너무너무너무 편했어요 대한항공은 뭔가 탑승할때부터 순서가 정해져있어서 그런가 줄이 깔끔해서 좋아용? 대한항공 KE925 어메니티 어메니티는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것으로만 모아 담요, 헤드셋, 슬리퍼, 칫솔치약, 생수한병 자리에 준비되어 있어요 인천에서 유럽행 기내서비스 순서 이륙 후 2시간 / 첫번째 기내식 3시간 / 기내 면세품 판매 6시간 / 간식 9-10시간 / 두번째 기내식 KE925 첫번째 기내식 한식 - 제육쌈밥 / 양식 - 소고기, 감자요리, 샐러드 이건 기분탓이 아니고 정말로 여태 먹어본 대한항공 기내식중에 이번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요 케이터링 회사가 바뀌었나?
싶을정도로 맛있어서 깜짝놀랐어요! 제육쌈밥으로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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