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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힐튼 레이크 타우포 호텔에서 온천

 뉴질랜드 여행 힐튼 레이크 타우포 호텔에서 온천

뉴질랜드는 지금 한겨울~ 북섬 내륙 중앙의 타우포를 여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새벽 날씨 보니까 최저 영상 1도 더군요.

이런 때는 온천 만한 것이 없는데 마침 1박하는 힐튼 레이크 타우포에 스파 시설이 있어서 몸 담그고 나오니 한결 기분이 개운하네요. 감기 된통 걸렸는데 온천 하니까 좀 괜찮은 것 같네요.

이른 아침부터 온수가 되는 풀장에는 수영하러 나온 어린 아이들로 시끌 벅적합니다. 뉴질랜드는 그저께 부터 2주 간의 겨울방학이 시작되어서 자녀가 있는 가족들은 뉴질랜드 국내 여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은 그래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 공항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가장 바쁜 날이었다고 합니다. 비록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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