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 호주는 지난 4월부터 상호간에 양국의 국경을 자유롭게 여행하는 트래블버블을 시행했었는데요. 최근 호주에서 시드니가 속해 있는 NSW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결국 뉴질랜드에서는 호주와의 트래블버블을 중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두 나라는 태즈먼해협을 두고 이웃하고 있는 나라로, 많은 사람들이 두 나라에 가족과 친구를 두고 있습니다. 매년 방문하는 관광객 또한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트래블버블 중단은 두 나라 모두에게 실망스런 뉴스라 할 수 있겠네요.
시드니를 시작으로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 델타 변이는 결국 남호주의 최대 도시인 멜버른까지 퍼져나갔고, 호주의 거의..........
뉴질랜드 호주 트래블버블 델타 변이 확산으로 최소 8주 동안 여행 중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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