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천에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KE725 이코노미 탑승 후기 공유해 볼게요.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2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최근 확장 공사 한 구간이 오픈을 해서 1터미널만큼이나 넓어졌습니다.
대한항공과 한솥밥을 먹게 된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 에어서울도 올해 중으로 1터미널에서 2터미널로 이전을 한다고 합니다. 다들 어디로 여행 가시나요?
전광판에 뜬 목적지를 보니 정말 다양한 도시들이 있더라고요. 오사카 가는 게이트를 확인해 두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항을 둘러봤습니다.
최근 새로 개장한 인천공항 2터미널 신규 지역을 한 바퀴 둘러봤어요. 25년 2월 기준으로, 새로 오픈한 게이트에는 비행기 탑승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어요. 직원 한 명 안 보일 정도로 썰렁한 분위기였어요.
올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까지 2터미널로 이전해 오면 그때는 이 구역도 북적거릴 겁니다. 힘차게 이륙하는 대한항공 비행기.
도입한지 얼마 되지 않은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