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갈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2119 탑승 후기 소개해 보겠습니다. 출국 전 김포공항에 있는 스카이 허브 라운지에서 친구와 식사하고 갔어요.
라운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KE2119 김포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까지 대한항공 탑승 시작.
모닝캄이라 Zone 1번으로 빨리 탈 수 있었어요. 요즘 한국 공항에서 비행기 탈 때는 요렇게 보조배터리는 비닐 백 안에 넣어서 개별 보관해야 합니다.
챙겨오지 않았는데 탑승구에서 직원분이 나누어 주시더라고요. 최근 여러 곳 비행기 타고 다녔는데 탑승구에서 보조배터리 확인하고, 비닐 백 나누어주는 곳은 한국밖에 없더라고요.
그래도 안전이 최고니 규정이 그렇다면 따라야겠죠. 오사카 간사이공항까지 가는 대한항공 KE2119편.
매번 인천공항에서 타고만 가다가 김포공항에서 오사카 가는 비행기 타니까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이날 오사카 가는 비행기는 에어버스 A321 NEO로, 1년도 채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