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을 마치고 간사이공항에서 출국할 때 면세점 쇼핑, 대한항공 일반석 탑승 후기 기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로이스, 과자 쇼핑 난카이 라피트를 타고, 오사카 시내에서 간사이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행 비행기는 제1터미널에서 출발을 합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인천으로 귀국했어요.
항공사 체크인을 하고, 보안 검사를 받은 뒤에 탑승구를 찾아갔습니다. 보안 검사 마치고부터는 어느 국제공항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향수, 주류 브랜드 면세점 매장이 쭉 이어져 있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이런 브랜드들에는 전혀 흥미가 생기지 않더라고요. 어떤 나라를 가도 똑같다 보니 재미가 없어요.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중에서 그나마 쇼핑 욕구가 생기는 곳은 일본 과자 매장입니다. 가족들이 특히 로이스 생초콜릿을 좋아해서 일본에서 출국할 때는 항상 제 손에 로이스가 들려있더라고요.
간사이공항 면세점에는 일본 과자 파는 매장이 여러 곳이 있는데 저는 팝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