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만 시드니 에어포트 소개 위치, 셔틀 이번에 호주 시드니를 1박 2일 환승 여행하면서 이용했던 호텔 소개해 볼게요. 호텔은 시드니공항에서 무척 가까웠던 풀만 시드니 에어포트.
다음 날 아침 일찍 다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야 해서 공항 근처 호텔로 알아봤는데, 5성급인 풀만이 가성비가 괜찮아서 예약했는데 셔틀도 있고, 조식도 잘 나와서 무척 만족했어요. 시드니 공항에서 호텔로 갈 때는 열차를 이용했습니다.
국제선 터미널에서 T 노선을 타고 한 정거장 가서 매스코트(Mascot) 역에서 내리면 되고, 역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걸렸습니다. 다음 날 이른 아침 공항으로 갈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1인 위탁 수하물 1개 + 들고 타는 짐 1개 포함 $12 호주 달러(약 1만 원). 15분 정도면 가는 것치고는 요금이 좀 많이 비싼 건 아닌가 싶은데 열차를 이용해도 1정거장인데도 요금이 $13.23 호주 달러랍니다. 공항을 빠져나가거나 들어갈 때 모든 대중교통에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