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계속되는 7월과 8월 시원한 바다와 수영장이 있는 사이판 호텔로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어집니다. 지난번 사이판 여행으로 숙박하고 왔던 호텔을 추천해 보려고 해요.
한국 대기업에서 운영해서 친숙한 "켄싱턴 사이판 호텔"로, 가족여행에 최적화된 호텔이라 사이판 여행 가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후기 소개해 보고, 예약하기 좋은 플랫폼도 알려 드릴게요.
사이판 켄싱턴 호텔 개요 켄싱턴 사이판 호텔은 공항에서 차로 약 40분 정도 걸리는 섬 북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섬에서 가장 한적한 동네고, 호텔 바로 앞에는 아름다운 프라이빗 해변이 있고, 수영장이 넓고 많아서 호캉스 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합니다.
사이판 섬 북쪽 끝에는 예쁜 곳들이 많은데 호텔에서 차로 10분 거리여서 관광 다녀오기도 편리했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후 12시까지였습니다.
켄싱턴 사이판의 그룹사인 이랜드가 국내의 요식업으로 인기가 많은 프랜차이즈 식당을 운영하는 노하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