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 힘든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시원한 곳에 가서 휴식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은 8월 9월 시원한 날씨 속에서 여행할 수 있는 해외여행지 5곳을 추천해 드릴게요. 8월 9월 해외여행 계획 있는데 목적지 미정이라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5곳 중 한곳으로 떠나보세요. 1.
뉴질랜드 퀸스타운 Previous image Next image 8월 9월 해외여행지 추천 첫번째 장소는 뉴질랜드 남섬 대표 여행지 '퀸스타운'입니다. 와카티푸 호수를 품고 있고, 장엄한 산자락 아래 위치한 퀸스타운은 동화 속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해외여행지입니다.
뉴질랜드는 8월이 겨울이고, 9월은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여서 날씨가 서늘한 것이 특징입니다. 퀸스타운은 남섬의 내륙이라 조금 추울 수도 있는데 한국의 겨울처럼 매서운 추위는 아닙니다.
겨울과 초봄인 만큼 스키와 온천 등 액티비티를 즐기기에도 좋은 시즌이고요. 위치 남반구, 뉴질랜드 남섬 서남부 내륙 뉴질랜드 빅맥 지수 $4.99 미국 달러(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