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준비물 추천 미국여행 준비물로 준비해 갔던 데이터 esim. 데이터 무제한이라 여행 일정 중 걱정 없이 사용했고, 캐나다에서도 터지는 이심이어서 편리했어요.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일단 미국여행 준비물로 음식, 라면 포트 가지고 갔습니다. 12일의 장기간이었고, 3인 여행이라 식량 엄청 공수해 갔어요.
뉴욕 물가가 좀 많이 비싸서 매끼를 식당에서 먹기 부담스럽기도 했고, 계속 스테이크 / 햄버거만 먹으면 질릴 것 같아서요. 미국여행 준비물로 여행 기간 내에 가장 유용하게 사용했던 건 미국 esim.
데이터 무제한이어서 걱정 없이 사용했어요. 구글 지도로 길 찾고, 여행 액티비티 모바일 바우처 메일에서 불러오고, sns도 하고 이제는 이심 없으면 여행 못할 것 같아요.
로밍이나 다른 방법으로 데이터 사용도 가능하지만 1주일 넘는 여행에서 가성비 따지면 esim 만한 게 없더라고요. 사용법도 무척 간단하고, 혹시 잘 모르더라도 사용법 안내문 보면 누구나 5분 내로 설치...